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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2014-12-26 15:47:35, 작성자: 겨레하나, 조회수: 8940

진도군의회 “세월호 선체 조속 인양” 결의문 채택

군의회 “세월호 선체 조속히 인양해 달라” 결의문 채택

진도군의회(의장 주선종)가 제211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실종자 구조와 진상 규명, 서남권 어민 삶의 터전인 청정 진도 이미지 원상복구를 위해서 세월호 선체 조속 인양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진도군의회는 이 결의문에서 “온 국민을 고통과 슬픔으로 빠지게 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8개월이 지났지만 9명의 실종자는 아직도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사고 원인 또한 명백히 규명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진도군의회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자 생업을 포기한 채 사고 수습과 지원을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했던 진도군의 경제상황은 여전히 회복의 실마리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고 세월호 선체를 내버려둠으로써 유류 유출 등으로 더 큰 피해를 보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주장했다. 

진도군의회는 특히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세월호 참사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과 지원에 앞장선 진도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피해지역 지원 관련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 시행해 줄 것”도 정부와 정치권에 강력히 촉구했다. 진도군의회는 이 결의문을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국민안전처, 해양수산부 등에 보냈다.

진도 박영관 시니어 rgo10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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