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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2015-01-03 09:06:49, 작성자: 겨레하나, 조회수: 8933

전남 5개 지방어항, 국가항 된다

주영순의원“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도움”

진도 초평항, 목포 삽진항, 신안 송도항, 완도 당목항, 고흥 오천항 등 5개의 전남 지방어항이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국가어항으로 신규 지정될 전망이다.새누리당 주영순(비례, 전남도당위원장) 의원은 1일 “전남의 지방어항을 국가항으로 선정하기 위해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 및 실국장들과 수차례 업무 협의를 통해 선정의 당위성을 설득해왔다”면서 “그 결과 해수부가 전남의 지방어항 5곳을 국가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각 지자체의 수요조사 끝에 25개의 지방어항 중 1차 초평항(진도), 삽진항(목포) 등 5개 어항과 2차 송도항(신안), 당목항(완도), 오천항(고흥) 등 5개 어항을 신규 예비대상항으로 선정했다. 1차로 선정된 5개항은 환경부 등과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친 후 이르면 2015년까지 지정고시를 하고, 2차로 선정된 5개항은 2016년 이후 지정고시를 할 계획이다.국가어항으로 지정고시될 경우 향후 4년~8년간 300억원 이상의 규모의 국비가 투입돼 위판장, 수산물센터, 주차장, 관광기반시설 등의 개발이 진행된다.

주 의원은 “어항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낙후 어촌의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 선정된 어항들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비 등 국가항 지정에 필요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도 박영관 시니어 rgo107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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