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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2015-01-29 06:07:04, 작성자: 겨레하나, 조회수: 6126

'북한에서의 사업' 주제 국제 학술회의 열려

의류, 여행, 컨설팅, 유통, 무역, 신발공장 등 북한 현지 업체 대표들 직접 출연 발표

북한이 지속적으로 미국 등 국제사회의 각종 제재를 받고 있고, 여려 측면에서 경제적 변화를 모색하는 상황에서 북한 현지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한의 잠재력을 평가하고 그간의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토론을 벌였다.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윤대규)가 지난 1월28일 오후 '북한에서의 사업하기'를 주제로 개최한 국제회의에 북한 대상 여행업을 하는 영국 회사 고려투어을 비롯하여 조선익스체인지, gpi,컨설턴시 등 대북 사업 업체 및 관련 단체들의 관계자 6명이 나와 발표자로 참석했다.

이들은 발표를 통해 북한에서의 사업 경험과 향후 북한 투자 전망 등에 관해 비교적 소상하게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 행사에는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참석 축사를 했으며 대북 경협 관계자들을 비롯한 통일운동 단체장 등 수백명의 관중들이 참석 대북 사업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이 행사를 주관한 윤대규 극동문제연구소장은 '대북 사업에 실제로 관여 및 참여하는 주요 기업들이 이번 국제학술회의에 참여한 만큼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에서 이뤄지는 비지니스에 대해 심층적으로 토론하는 장이 처음 열리는 것'이라며 '향후 우리의 대북 사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국제 국제학술회의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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