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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2015-02-14 10:38:04, 작성자: 겨레하나, 조회수: 6628

관악을 '애국진영' 독자후보 출마 가능성

4.29 보궐선거가 이념 대결의 전장이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뉴데일리가 보도했다.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위헌정당으로 해산된 구(舊) 통진당의 출마에 이어 '애국진영' 시민단체 측에서도 독자 후보 출마를 전격 선언하면서라고 한다.

특히 통진당 이상규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서울 관악을 지역에 우파 논객인 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의 출마 가능성이 유력해지면서 4월 선거의 열기가 조기 점화되는 분위기다.


지난 10여년 간 통진당 해산을 위해 투쟁해 온 애국 보수시민단체들은 11일 '4.29 보궐선거 애국진영 독자후보 추진위원회'를 구성, "이번 선거에 독자적인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대표 최인식 시민협 집행위원장)는 이날 오후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진당 이상규 전 의원이 관악을 재보선에 출마선언을 하며 또다시 야권연대를 주장했다"며 "관악을 지역구에 독자 후보를 출마시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최인식 대표, 변희재 대표,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전영준 광화문클럽 대표,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 김호월 홍익대 전 교수, 성호 스님,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 100여명의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진당 해산 과정에서 새누리당의 역할이 전혀 없었다고 비판하면서, 통진당의 선거 출마 심판을 위해 애국진영이 직접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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