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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2011-05-18 20:50:20, 작성자: 홍갑선, 조회수: 12622

첫 시집 신브레인스토밍 낸 하명환 시인

우송대 교수이며 시인인 하명환 시인의 첫 시집 <신(新)브레인스토밍>이 출판사 천년의시작 에서 2011년 4월 25일 출판되었다.

2007년 <작가마당>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2010년 <시안> 신인상에 당선된 바 있다.

시인은 오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서히 지워져간 자신의 존재론적 기원을 치열하게 탐색하면서 우리 시대를 유추적으로 성찰하는 남다른 힘을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사물들의 표현을 뚫고 들어가 거기에 깃들여 있는 삶의 진실을 찾아내면서 자신의 삶과 상처 속에 도사린 잠재적 힘의 가능성에 대해 깊이 주목한다.

바로 이 점이 이번 시집으로 하여금 긍정적 삶의 자세를 잃지 않게 하는 근원적 까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랜 세월 갈무리해온 사유와 감각을 진정성 있게 노래한 매우 귀중한 결실들이 수록되어 있는 작품이다.


저자소개
하명환
1956년 광주 출생, 서울에서 성장. 고려대, 서강대 대학원(경영학 박사). 2007년 <작가마당>으로 작품 활동 시작. 2010년 <시안> 신인상 당선, 우송대학교 국제경영학부 교수.

<서울=겨레뉴스> 홍갑선기자
gapsunhong@hanmail.net
kore@ko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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