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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2012-02-26 13:35:13, 작성자: 나영봉, 조회수: 13645

서양화가 조남현의 현재 예술 활동 무대는

(전위예술가, 예술치유사, 창작 무용가 로 활동 중)

서양화가로 출발하여 지금은 전위예술가, 창작 무용가,예술 치유사로 다양한 영역의 활동 무대 에서 추운 겨울날에도 혼신을 다하여 전위행위작품을 관객들에게 보여 주었다.

2012년 2월 25일(토)오후 2시부터 인사동 피카소 갤러리 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안 아쉬람 나눔 음악회>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하여 전위행위 예술가로 최선을 다하여 발표한‘ 탄생’의 연출을 보면서 펄펄 살아있는 예술로서 새로운 진면목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에 조남현 서양화가의 또 다른 시도를 엿보면서 인사동 거리가 문화예술인의 창작과 만남의 공간으로 자리 잡는데 흔들림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

서양화가로서 9회의 미술개인전을 열었으며, 2010년[미래한국인대상-서양화 부문창작미술대상 수상],2010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전위예술부문창작무용대상 수상]등 을 수상하여 중견화가로 확고한 기틀을 다졌다.

현재 인사동에 위치한 피카소 갤러리 관장인 그녀는 “전시와 공연 그리고 전통차 향기가 가득한 예술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의 예술 공간의 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며, 인사동을 전통과 예술의 명소로 만드는데 사명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겨레뉴스> 나영봉 기자

본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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