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08월 22일 목요일 ] 겨레하나예술단     겨레평생교육원     겨레몰
   
< 겨레칼럼 >
복날의 도식(道食)
복날의 도식(道食) 강증산(姜 ...
< 관악뉴스 >
관악소방서 의용소방대 ...
관악소방서 의용소방대 혼성대 (남성대장 박종진.여성대장 문숙현)8월 정기 ...

등록일시: 2011-03-12 11:45:50, 작성자: 겨레하나, 조회수: 12751

북한전략센터 강철환 대표... 정치범은 사람이 아닌 짐승이다,

수용소에는 '사랑' 이란 말이 통하지 않는다.

이 말은 10년간의 정치범 수용소에서 인간세상밖의 대접을 받으며 살았던 자신의 그대로 겪은 고초를
이야기 하고 있다.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펜치로 이빨을 뽑으며 허기진 배를 참으며 하루 16시간 강제 노동에
시달려야 한다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는 북한 체제에 위협이 되는 사람들과 그 가족 3代를 사회로부터
완전히 격리 수용하여 강제노동을 통해 처벌하는 곳이다.

그는 이러한 수용소에서 만 10년간 <죄>아닌 죄의 누명을 쓴 할아버지의 죄로 수용소에 갇혀
인권유린을 당한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증언자이기도 하다.

북한에서는 ‘xxx호 관리소’, ‘완전통제구역’이라 불린다.
수용소라는 것을 감추기 위해 ‘~부대’라는 표지판을 붙여 놓기도 한다.

2009년 10월 정부가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14호 개천,
15호 요덕, 16호 화성, 18호 북창, 22호 회령, 25호 수성 수용소가 국가보위부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약 15만4000명이 수용돼 있다고 한다.


<겨레뉴스 박서미 기자> 2011년 3월 15일

본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 인천 꿈의 축구전용경 ...
∵ 서양화가 조남현의 현 ...
∵ '겨레의 노래 ...
∵ "내가 탈북자 첫 ...
∵ 실화 바탕 시 사부곡 ...
∵ 중국, 90일 거류 여행 ...
∵ 부여 구드래 일원 경관
∵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 ...
∵ 인천 월미공원 전망대 ...
∵ 김정일 기쁨조 보천보 ...
∵ 목포사랑 범시민 청결 ...
∵ 인천∼중국 카페리 이용 ...
∵ 성실로 꿈을 일구는 탈 ...
∵ 한국자유총연맹목포시지회
∵ 한국자유총연맹목포시 ...
∵ 버려라 훨훨
∵ 북, 우리 해병대 훈련 ...
∵ 中 단둥, 김정일 위원 ...
∵ 북한전략센터 강철환 ...
∵ 류우익 통일부 장관 [ ...
∵ 첫 시집 신브레인스토 ...
∵ “봉사 활동은 마음이 ...
∵ 2010년 경인일보 신춘 ...
∵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 ...
∵ 중국내 탈북자 구출 & ...
∵ 새조위 <신미녀 ...
∵ "한반도, 더는 ...
∵ "北 감시자·피감 ...
∵ 나는 오늘도 발로 식사 ...
∵ 김태형 사회심리학자